[스카이] 레길론: "토트넘의 12년간 우승 트로피 가뭄을 매우 잘 알고 있다."

토토블랙 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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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레길론은 올 시즌 12년간의 트로피 가뭄을 끝내기 위한 토트넘의 노력에 자신의 역할을 최대한 하기로 결심했다.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합류한 레길론이 11세였을 때, 스퍼스가 마지막으로 은식기를 들어올린 것은 조나단 우드게이트의 연장전 헤딩슛이 첼시를 2-1로 이겼을 때였다.

스퍼스는 수요일 챔피언쉽 팀 스토크와의 준준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저는 그것(토트넘이 트로피가 간절한 것)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라고 레길론이 말했다. "팬들이 트로피를 따기 위해 선수들이 얼마나 열심인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팬들이 우리가 트로피를 따기를 엄청나게 열망한다면, 우리는 선수로서나 팀으로써 더 많은 욕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벤 데이비스를 스퍼스의 첫 번째 선택 레프트 백으로 교체한 레길론은 '스토크의 춥고 바람이 부는 밤'을 잘 알고 있지만, 그것에 당황하지 않는다.

그는 "프리미어리그를 보면서 그들의 평판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경기를 보면서 그곳에서 경기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저는 제가 선발된 모든 경기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는 선수입니다. 저는 매우 경쟁적인 사람이고 또한 매우 경쟁적인 선수입니다."

"감독님이 만약 이번 경기에 저를 기용하시겠다고 결정하시면 다른 경기와 마찬가지로 저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저는 모든 공중볼 경합에 뛰어들고 모든 태클을 하고 모든 공 소유를 위해 싸울 것입니다. 기용되면 준비하겠습니다."


5 Comments
괴라는나물 2020.12.23 11:15  
종신해그럼
무사뎀벨레 2020.12.23 11:15  
진짜 바이백 돌아 가더라도 가기전에 트로피 하나만 따고 가주라 ㅠㅠ
윙시의윙크 2020.12.23 11:15  
갈때 가더라도 트로피 하나만 들고 가자
에아 2020.12.23 11:15  
과연 트로피가 먼저일까 바이백이 먼저일까
Totti94 2020.12.23 11:15  
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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